안녕하세요
경인년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열흘이 지났네요
주말에 정말 오랫만에 아버지 엄마를 비롯 5남매의 가족모두 22명이 설악산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많은 인원이 움직이고 또 눈이 내려서 걱정을 했는데 아무탈 없이 잘 다녀와서 너무나 감사했고 또 설악산의 설경을 만끽하고 돌아왔습니다.
정말 온가족 모두 함께한 여행이라 더 감회가 깊었고 비록 경제적으로 부유하지는 않아도 서로 아껴주고 또 챙겨주는 우리5남매의 따뜻한 온정이 있었기에 더할나위 없이 행복했습니다.
점점 연세가 있어 야위어 가는 부모님께서 건강하게 우리 5남매 곁에 계셔주시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돌아오는길 유가속으로 있어 지루하지 않게 행복한 여행길이 되었답니다.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행복한 오후되세요
흐릿한 오후 듣고 싶은 노래가 있습니다.
라어어뱉드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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