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안녕하세요.
일희일비 하지 말고, 안 좋은 일들은 사소한 일들이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넘기는 훈련을 하면서......
그래도 사는 동안은 마음 편히 갖고 절망보다는 희망을 갖고
살아가자는 다짐을 해보면서 힘을 내봅니다.
내가 아닌 남과 함께 일을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고
결코 내 마음 같지도 않다는 냉정한 현실을 깨달으면서
마음을 추스려봅니다.
영재님,나중에 마음이 좀 편안해지면 자세한 내용 말씀드릴게요.
아직도 충격이 좀 남아있는 상태인지라....
그래도 오늘은 한결 나아졌어요.
시간만큼 확실한 약은 없는듯하네요..^^
신청곡 좀 들려주세요..
이선희 노래는 다 좋고
안젤로의 <너를 기다려>
서유석의 <아름다운 사람>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 듣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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