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시긴가요?
구수정
2010.01.09
조회 34



문자두껀으로 노래신청했는데 깡이내요.200날렸어요..
........껌도못살돈이지만 어쨋든 노래신청할께요.
성시경의 거리에서.........입니다.
오랜만에 운동장에서 조깅하는데,다리도 질질 끌리고 20분달리다 음~`~충분히 달렸군 하며 집으로 돌와 왔는데요,
한번 게으름타니까 몸 추스르기가 쉽지 않네요
수영하면서 뺀살 눈 때문에 핑계대고 쉬었더니 구부렸다일어나려면 힘들정도로 배가나왔네요 흑흑 어렵게 뺀살인데...........
영재님 노래도 틀어주시고 선물도주심 너무 뻔뻔한가요?
요새 샴푸도 떨어지고 해서,,,,샴퓨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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