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기다렸는데
유영재님 드디어 받았습니다.
영재님의 자필로 쓰신 연하장을 ....저의 하루를 활기차게
열어 주었어요...자필이 아닌 이렇게 레인보우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감사 감사 또 감사 합니다.
늘 청취는 하지만 사연을 올리면 소개가 될까 안될까 기다리는
시간이 넘 길게만 느껴져 걍 열심히 청취중입니다.
이곳 동두천은 소복소복 함박눈이 쌓이고 있답니다.
겨울은 겨울인가 봅니다.
모두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청곡 올려도 될까요....
하얀겨울 부탁 드려요...
즐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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