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행여나 했는데......*^^*
이정옥
2010.01.09
조회 32
혹시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기다렸는데
유영재님 드디어 받았습니다.
영재님의 자필로 쓰신 연하장을 ....저의 하루를 활기차게
열어 주었어요...자필이 아닌 이렇게 레인보우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감사 감사 또 감사 합니다.
늘 청취는 하지만 사연을 올리면 소개가 될까 안될까 기다리는
시간이 넘 길게만 느껴져 걍 열심히 청취중입니다.
이곳 동두천은 소복소복 함박눈이 쌓이고 있답니다.
겨울은 겨울인가 봅니다.
모두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청곡 올려도 될까요....

하얀겨울 부탁 드려요...
즐건 주말 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