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젯밤 타 tv방송에서 이수미씨가 여고시절 노래부르던 모습을
보고 단칸방에서 동생둘과 살면서 둘곳이 마땅치 않아
아궁이에 태웠던 교복이 너무 그립더라구요
오늘 이수미씨 노래 꼭 다시 듣고싶어요
방주연씨의 자주색가방이라는 노래도 있고,
보조개가 너무 인상적이었던 김인순씨의 여고 졸업반도 있고
왜그런지 오늘은 옛날생각이 많이나고 그 때 가사를 노트에 적어며
듣던 노래들이 생각나네요
나이가들면 추억을 먹고산다던 어떤이의 말이 생각납니다
가슴속에 추억은 우리들의 메마른 정서를 일깨워 주네요
꼭! 꼭! 부탁드려요
영재님 새해에는 방송참여 많이하는 애청자가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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