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출장 중인 남편이 보낸 사연을 오늘 듣지 못해 넘 아쉬워서
남편 아이디로 대신 들어와 글을 남깁니다.
멀리서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남편을 위해 응원의 노래를
보내고 싶네요^.*
남편이 신청했던 안치환의 "내가 만일"을 이번에 제가 남편을 위해
신청하고 싶어요
우리가족 올해 더욱더 건강하구,,가족 모두 원하는 것들이 많이
이루어지는 해가 되기 위해 우리 가족 모두 노력할 수 있길 바라며,,
첨으로 신청하는 신청곡 꼭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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