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방학이라 집안이 더 뒤숭숭합니다.
아침에 조금이나마 늦장부리면 어느새 저녁이고,,,,
아이가 셋인 우리집은....
이아이 저아이 챙기다보면,,, 학원 다 가고 한숨돌리면,,
유가속할때쯤이면 한놈한놈 옵니다.
그러다보면 유가속 듣는둥 마는둥,,, 그래서 부엌에서 라디오 크게 틀어
들으면서 간식이나 저녁 준비하면 '소리좀줄여달라'등 애들이 공부한다고
그러면 나는 '조금이따가'ㅠㅠㅠㅠㅠ 그러면 '엄마맞아,공부하겠다는데'이러면 나는 더 짜증나죠.
나는 그래서 방학이 더 싫어요,애들 북새통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유가속을 제대로 못들으니 ㅠㅠㅠㅠㅠ
아예 이어폰으로 들어야 하나봐요 ㅠㅠㅠㅠ
오늘은 애들이 늦게 오는날이라 편하게....
신청곡 이선희 겨울애상
노사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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