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 신랑이 일하는 공업사에 화재났다고 사연 올렸는데
기억나시죠? 무사히 공사 마치고 어제 고사 지냈습니다..
다행히 신랑 주변에 고마운 사람들이 많네요.. 내일 같이 걱정해주고.
잘 되라고 격려도 해주시고.. 옛날에 불나면 잘 산다는 말이 있듯이
오랜 2010년 불처럼 확 일어날려구요.. 그동안 맘고생한 신랑과.친구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힘내라고 해주세요..
근데 올해 눈이 자주오네요.. 지금도 살짝 뿌리네요..
3시에 양평으로 부부동반 모임가는데 차안에서 신랑이랑 들으면서 갈께요. 방송 못듣기 전에 사연이랑 신청곡 부탁드릴께요..
벅에..맨발의 청춘.. 부탁드리고 양평 무사히 갔다와서 사진 올려드릴께요 .. 주말 쉬지 못하는 영재님 대신해서 신나게 놀다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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