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질하면서..
김혜숙
2010.01.09
조회 18
cbs 라디오 (93.9) 왕 애청자 입니다..

12시부터 라디오 켜고서 뜨개질을 합니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랫 소리에 장단을 맞추면서...

점심먹고 또 뜨개질 합니다.

지금은 손이 아파서 또 사연 올리려구 잠시 쉬면서...

글 올립니다.

대림동에서 미용실을 하는 친구와 남산초등학교 동창들과 듣고 싶습니다.

서영은의 "혼자가 아닌 나" 또는 Mr2 "하얀겨울"을 신청합니다..

이제 다시 뜨개질 해야겠어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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