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감사^^
김경자
2010.01.10
조회 31
오늘 아침에 신병교육중인 아들한테 전화를 받았답니다
너무나 반가웠고 설레임의 여운이 오랫동안 남을듯 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유영재님 방송들으며 열심히 운전하고있을 동생 경수씨...어려웠던 지난해 잊어버리고 올핸 기쁨으로 가득한 한해될거라고 ..
화~이~팅~하자고...조용필의 킬로만자로의 표범..들려주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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