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젠 제가 좋아하는 노래나 가수의 곡이 몽땅 다 나와서 어린 날 손님이 사다주신 종합선물세트 과자상자를 열어본 기분이었답니다.
오늘은 한 주의 시작이니 유가속 들으며 차분히 계획을 세우고 해야겠어요.
주말에 날씨도 좋고 시내에 나갔다가 사람들 구경도 하고 바람도 쐬니 겨울같지 않게 활기차고 좋더군요.
아무래도 실내생활이 많은 겨울에는 라디오에 의존하는 시간이 더 많아지는데,제가 이럴 때 기독교방송을 몰랐으면 어쩔 뻔 했나 싶어요.
기쁜 마음으로 오후 4시를 기다리고 싶어요.고맙습니다.
신청곡
황혼의 문턱-왁스
멍-김현정
원 모 타임-쥬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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