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 더 기다려볼걸...자꾸 성격이 급해지네요..
금요일 퇴근후 우편함을 보니 영재님의 멋진 글씨가 있는 카드가 와 있더군요..넘 반가웠구, 죄송하구,,, 가요퀴즈 정답보내면서 징징 댔던게 생각나서 창피했답니다... 정말 감사해요.. 두고두고 간직할께요..올 한해도 가요속 많이많이 번창하시길..지난 3년은 꿈만 같았던 시간이었어요.
이제 다 끝났지만.. 잊지 못할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답니다..
컬투의 사랑한다 사랑해 듣고 싶네요.. 영재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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