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퇴근시 운전하며 영재님의 방송을 청취해 왔습니다...
벌써 5년이 되었네요...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작년 하반기 부터 사업이 잘 안되서...일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우울증이 생겨 고생을 너무나 많이 한 신랑에게 다시 힘을 내어 예전의 열정적인 모습으로 돌아와 줘서 너무나 고맙고 대견합니다...
그 우울증으로 인해...대인기피증, 거식증..등으로 너무나 힘겨웠는데..잘 이겨내고...내 의견에 잘 따라준 신랑이 고맙기 그지 없습니다..
신랑에게 노래선물 하고 싶네요...지금쯤 운전하며 듣고 있을텐데...
가수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김광석인듯//일어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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