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날
유재옥
2010.01.09
조회 19
고등학생 둘을 둔 부모입니다^^
요즘 학생들 다 그렇듯이 남과밤 주말도 없이 동분서주
함께 모여 밥을 먹기란 그리 쉬운일이 아니죠
오늘 아침만해도 영락없이 두 자리가 떵비어 있는 식탁
생일 아침상을 받는 울헌신랑님 뒷모습이 유난히 안됐기도하데요
이따 저녁에나 함께 시간을 보내려하는데,,,,
이것 또한 부도가 아닐런지 모르겠네요~ㅎ
헌신랑님(((((
나의 첫 남자이자 마지막 남자
당신은 누가 뭐래도 울집의 국왕폐화^^;
55번째생신 많이많이 추카해옹~~~♡
신청곡
다시태어나도~에스리&김돈규
소나무~바비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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