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내리는 주말 이니다.
최은희
2010.01.09
조회 30

33개월 꼬마 개구쟁이 포스가 느껴지시죠..
힘들어요 날씨가 좋으면 나가서 자전거라도 태워주는데 날씨 때문에
나가지도 못하구 집에만 있으니 저도 힘들고 아이도 장난만 심하고
그래도 남편이 레인보우 설치해줘서 라디오 들으면서 꼬마와 전쟁중입니다.
매번 신청곡 신청할때마다 들려줘서 고맙습니다.
남편이 추천해준 방송이유가 있었네요..
활기찬 주말 되시고 청취자 분들도 활기찬 주말 되세요..
꼬마가 엄마이름 나온다고 신나하네요.
아들 김 일현 화이팅.
그리고 이번주에 칼국수얘기 많이 하셨다고 하던데
저희가족이 면을 너무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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