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서울대 논술시험보러 갔습니다.
몸살감기로 데려다 주지도 못했습니다.
아침아홉시에 시작하여 오후 다섯시에
시험이 끝나는데, 잘 치렀는지 걱정되네요.
조금은 걱정되지만 잘 치렀으리라 믿어봅니다.
잘커준 아들이 대견합니다.
형준아!
올한해는 니가 원하는 대학가서
너가 원하는 무한한 꿈이루며 활기찬 대학생활되길 기도할께..,
엄마가.
안산에서..형준엄마,조주희
아들이 서울대 논술시험보러 갔네요.
조주희
20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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