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감있는 마음이 오가는 시간이지요~~~
김영순
2010.01.05
조회 37



저희집에는 딱 하루만 ,,,,ㅎㅎ
맡긴다던 손님이 와 있습니다.이틀 째입니다.

아이의 친구네 강아지 "밤톨"입니다.ㅎㅎ
갈색털이 아주 송송하게~~수북하게~~~~
에레베이터 문이 정지되는 소리만 나면
현관으로 달려갑니다.ㅎㅎ
누구든지 안겨서 반겨주려구요~~~~~

거실 화장실에서 대소변도 가리고,,,,,,
며칠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신청곡----너에게로 또다시/서영은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