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뭐시라....
김미숙
2010.01.08
조회 10
에구 내가 못살아요. 쓸려면 잘 쓰던지 안 쓸려면 손을 대지나 말던지.
이게 뭐얌.
내가 주경언니 맘 속으로 들어가 알아봐야 하남?
언니는 헛웃음이 나지만 나는 콧방귀만 나오니 어찌하면 좋을까.
언니가 마시고 싶어하는 커피, 까지껏 내가 사주지뭐.
알고 보면 나는 언니가 자주 다니는 곳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 난 알죠.
하찌와 TJ의 [장사하자] 이 노래는 첨 듣는 노래인데 디제이님이 들려주면 들어봐야겠네요.
주경언니가 원하는 곡, 어디 하나 버릴 것이 있더이까.
연말에 친구랑 노래방가서 친구가 '사랑 참 어렵다'를 부르면서 하는 말.
"이 노래 부르기 참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언니 3년이 지났으니 우리 만나요. 2010년, 유가속도 10년이니 기념파티하자구요.
주경언니 나두 보고파~
담부턴 제발 부탁인데 글 쓸 때 실수하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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