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울 신랑 마흔 여섯번째 생일에요
김수희
2010.01.08
조회 12
그것이,사랑하는,아내의,아름다운,모습이지요!~~~
46번째,생일을,많이축하합니다!~~~
아직,한참때니,너무~~아파하지,마세요!~~
두분의부부사랑!~~
사는날까지,이어지세요!~~ㅎ



김영화(gustjddlaka)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첨에 느꼈던 패기는 어디로 가고 많이 약해진 당신에 모습을 보고 맘이너무 아프답니다. 아프지 말고 튼튼하라고 튼튼이라는 애칭도 만들어주던 당신이 너무 빨리 나이드는것 같아 흐르는 시간이 아쉽기만 합니다. 사랑합니다.예전에 열열히 좋아햇던 그 뜨거운 사랑을 다시한번 당신에게 생일날 전하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당신곁엔 나와 아이들이 있으니까요...
> 함께 배우고 함께 불렀던노래에요. 꼭 들려주세용~
> 내사랑 내곁에
> 부모
>
> 18일에 꼭 들려주세요.감기조심 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