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들어서 첫 맞는 휴일들 잘보내고 있나요?
춥다고들 눈만 빼꼼이 내놓고
바닥들 엑스레이 퐉퐉 찍고 계시는건 아니신지 ..
와~~
눈 무서웠죠 ,,
겨울을 이야기 할때 사박사박 내리는 눈을 생각하면
괜히 입가에 웃음이 가득했는데 ..
그 웃음 사라지고 ,머리카락들이 머털도사 처럼
삐쭉삐쭉 서서는 나도 모르게 핸들이 돌와가는데 .. 죽겠대요 ..
먹고 사는일에 차가 없슴 안되는데
여그 저그서 눈길에 사고가 충돌하는데 .
눈 우습게 봤다가 . 큰 코 다쳤습니다 .
한편으로는 서글픔도 있었습니다
유년시절엔 눈이 오면 그저 신이 나서 밥숟가락 놓기가 무섭게
뛰어 나가서는 마냥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드느랴 행복했는데
그때 방수복이 워디 있었나요?
방수장갑이 워디 있었나요 ??
부추가 있었나요??
자금은 눈이 왔다 .. 싶으면 도로교통 부터 걱정이 되니 ~~~
나이 듦에 낭만도 없었지고 그저 한치앞만 생각하니 원~~~~
dj님
작가님
유가쏙 여러분
새해 계획한것들 어찌들 잘 되어 가나요??
벌써 작심삼일로 땡 ~~~ 한건 아니신지 ..
저도 계획한것들 많아서 하나하나씩 잘 하려고 무진장 얘쓰고 있네요
그중 한가지 . 일주일에 책한권씩 읽자 .해서
어젯밤은 새벽까지 읽었는데
넘 욕심이 과했나 봅니다 . 두께가 장난아니라서
오늘까진 꼼짝 안하고 읽으려고 합니다 ..
여러분들도 . 새해 계획 다시 하번 점검 하시고
추운날 건강들 조심 하세요 .
건강이 최곱니다 .
모든게 다 건강이 있고선 있는거닌깐요 ..
아셨죠잉 .. ~~~
신청곡 . 김학래 아가같은 그대에게
겨울바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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