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 저녁에 교회가요. 군포에서 안산까지.
마을버스도 잘 안다니고, 차 갖고 나가긴 무섭고,
전철도 사람이 많다는데...
어제까지도 큰길까지 그냥 눈이 쌓여 있던데...
오늘은 좀 녹아줬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뽀드득뽀드득 소리 들으며 눈길 밟는게 재미있네요.
전엔 집에 있는 날, 이방저방 라디오 볼륨 크게 올려놓고 들었는데
이젠 레인보우로 듣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음악신청해볼까...합니다.
*사랑해사랑해(이상은)
*황소걸음(서유석)
*청춘(산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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