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신나게 써내려간글을 ..
클릭을 잘못해서 다 날라갔어여..
허무해라..
다시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를 망설이다.
신청곡이나 신청하고 자렵니다.
미숙씨~~
이럴땐 어쩌야해여??
전생에..
유관순친구이자 논개라 칭하는 나는 잘 모르겠어여
유관순이라고 빡빡우기는 미숙씨가 답해줘여.
우리 새벽마다 맞짱뜨자며 잠안자고 유가속에서 놀던때가 벌써 몇년 흘렀죠?
참으로 시간이 잘갑니다.
어느새 유가속이 [10년]이 되었다잖아요~~
우리 10년지기 친구네~~크크...박장대소 보다는 왠지 헛웃음이 자꾸나는건 왜일까여?
2010년에는 한번 화상채팅이라도 할까여??
얼굴도 보고싶고...
생크림이 잔뜩덮여있는 커피도 마시고 싶당~~
미숙씨가 유가속에 잘 보낸다는 가래떡도 구워먹고싶다.
우리 어디 들판에서 모닥불이라도 피우며 군고구마라도 굴까여?
허무하다...
더 많은 이야기를 썼는데...
아숩지만..
언젠가 미숙씨가 얘기했죠? 틀어줄때까지 신청하라고...
저도 신청곡 듣고파여...........꼭꼭 들려주삼
신청합니다...하찌와 TJ의 [장사하자]
신청합니다...영재님과 음색이 비슷한 김경남의 [님의향기]
신청합니다...춥지만 왠지 그럴싸~아한날엔 유영재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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