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서야 영재님의 얼굴을 레인보우로 확인했지요.ㅎㅎ.죄송
이경숙
2010.01.08
조회 16
저는 항상 4시40분에 퇴근하면서
버스안에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을 듣곤 하지요.
좋은 곡들만 선곡하여 보내주시니 감사할 따름.
그런데 영재님의 목소리가 7080에 나오는 배철수씨의 목소리와 똑같이 들려 얼굴을 보고싶었는데
오늘에서야 레인보우로 보았지요.
트레이닝복에 기타들고 바위위에 앉아 계신모습이 ㅎㅎㅎ..
너무 재미있게 생기셨네요.
잼있게 진행하시는 영재님..
계속 좋은 곡 많이 보내주시면 저의 귀가 즐겁겠지요.
어찌하다보니 하루종일 외출할땐 라디오로
집에서는 레인보우로
cbs 음악방송을 들으며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유난히 눈도 많이오고 추운 겨울날 감기조심 하시고..
좋은날들 되시길...
임재범씨의 사랑이라서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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