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내린 눈밭에서
햇살이 화사함을 느끼는 화요일입니다.
아침 일찍 출석 도장 찍었더니...
약간 불리한 것 같아서
오늘은 오후에 출석합니당~
어제 눈내린 오후
살살 걸어 외출했는데
앞에 강아지가 너무 좋은가 봅니다.
근데 글쎄 이녀석이
눈밭에 쉬~~~~.........
덕분에 길이 뻥 뚫려 좋긴좋았는데
뚫린 길 밟고가야하나
새길 뚫고 가야 하나
고민되는 한순간이었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유가속'가족 여러분
막힘없이 뻥~~~뚫린길
호랑이를 타고달리는 기세로(기호지세)
시원하게 질주하시는
용맹무쌍~~~한 날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스티카 신청한 지 좀~~~됐는데...
안 보내주세용???
주변에 줄 사람 많은데...
신청곡은
내사랑 내곁에
비와 당신
꽃밭에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총맞은것 처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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