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느꼈던 패기는 어디로 가고 많이 약해진 당신에 모습을 보고 맘이너무 아프답니다. 아프지 말고 튼튼하라고 튼튼이라는 애칭도 만들어주던 당신이 너무 빨리 나이드는것 같아 흐르는 시간이 아쉽기만 합니다. 사랑합니다.예전에 열열히 좋아햇던 그 뜨거운 사랑을 다시한번 당신에게 생일날 전하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당신곁엔 나와 아이들이 있으니까요...
함께 배우고 함께 불렀던노래에요. 꼭 들려주세용~
내사랑 내곁에
부모
18일에 꼭 들려주세요.감기조심 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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