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 마흔 여섯번째 생일에요
김영화
2010.01.07
조회 27
첨에 느꼈던 패기는 어디로 가고 많이 약해진 당신에 모습을 보고 맘이너무 아프답니다. 아프지 말고 튼튼하라고 튼튼이라는 애칭도 만들어주던 당신이 너무 빨리 나이드는것 같아 흐르는 시간이 아쉽기만 합니다. 사랑합니다.예전에 열열히 좋아햇던 그 뜨거운 사랑을 다시한번 당신에게 생일날 전하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당신곁엔 나와 아이들이 있으니까요...
함께 배우고 함께 불렀던노래에요. 꼭 들려주세용~
내사랑 내곁에
부모

18일에 꼭 들려주세요.감기조심 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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