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마음을전하면서...
김명희
2010.01.05
조회 33
유가속 음악이 울려퍼지는 그 시각은
밤도 낮도 아닌 때~
일이 마무리되어가는순간이라
마음에서 여유가세어나오죠
이성은 서서히 사라지고 감성이 일어서는데
영재님의 사랑묻은 목소리가
감성을 아름답게 물들여줍니다~
감사합니다~

수와진---사랑하는 그대에게
노고지리----찻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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