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은 천당과 지옥을 넘나들은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큰딸이 9월5일날 오토바이 사고가 나서 중환자실에서 3일만에 깨어났습니다 지금은 건강을 되찾아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11월 17일 큰딸 생일날 우리집에 박쥐가 날아와서 방송국에 제보해서 방송도탔습니다 그리고 더중요한건 글쎄 to to라는 스포츠복권이 대박이 나서 보금자리 하나구하고 차도한대샀습니다 박쥐가 우리에게 이렇게 큰선물을 주다니 ....
신청곡 나훈아 내삶을 눈물로 채워도
김광석 일어나
sg워너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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