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함께 해주심에 감사했습니다.
박입분
2009.12.31
조회 46

아쉬움은 그리움을
그리움은 기다림을
기다림은 만남을
만남은 사랑을...ㅎㅎㅎ
그래서 우린
2009년을 아쉬운 마음으로 보내고
2010년 경인년을 사랑으로 맞이해야 할 것 같아요.

영재님~!
올 한해 "유가속"과 함께 한 시간들 정말 행복했습니다.

우신한의원에 몸 담은지도 벌써 6개월이 지나갔네요.
6개월 동안 우신한의원에서
힘들때나,속상할때나,우울할때나,기뻤을때나
늘 저와 함께한 "유가속" 이 많은 위안과 사랑을 안겨줬답니다.

밝아오는 새해 2010년 경인년에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시구요...저도 함께 할게요~!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꼬오옥~꼭~ㅎㅎㅎ)

울"유가속" 대박나는 한 해 되세요~!...(제가 응원할게요.)

밝아오는 새해 2010년 경인년 화이팅~!!!



노사연 - 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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