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송구영신예배 드리고 오자마자 축복을 유가속에 드리러 왔습니다.
야호~~
드디어 갔습니다..그 악재의 2009년..
정말 살기가 힘들었습니다.
어찌 살았는지 천당과 지옥을 수십번 갔다온듯 이젠 지쳐서 숨이 목까지 차올랐지만.
2009년 마지막날까지 저는 사랑하는사람을 또 한사람 보냈습니다.
울다 울다 지쳐서 울음도 안나오네요.
2010년 새해를 맞이했으니...
호랑이처럼 뛰어볼랍니다.
유가속식구 모두 다가온 올해는 호랑이처럼 강인하게 뛰면서 살아보아여~~
왠지 2009년을 보내자마자 좋은일이 바로 생기네여.
어찌되었든.
2009년보내면서 모든 고통,병,괴로움,외로움..다 싸서 보냈습니다.
저는 ...유가속과 함께~~
신나게 2010년을 맞아 보렵니다.
올해는 가는 곳곳에 무지개를 띄어보겠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대박을 기원하며....]
유가속,
주인장...손님들...가족들 모두 복 많이 많이 받으세여~~~
신청합니다.
이승철 :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긴하루
바비킴 ; 일년을 하루같이/파랑새
나훈아 : 홍시 (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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