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내남자 생일
김영순
2010.01.02
조회 14
이명옥(myungok69)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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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리남자(신랑) 41번째 생일이에요.. 아침에 일어나서 앉아보질 못했어요.. 발바닥이 아파요 .. 윤달이 껴서 오늘이 생이이거든요.. 저녁에 친구들이 오거든요.. 많은 음식은 아니지만 조촐하게 축하 하려고요... 많이 축하해 주시고요.. 새해에는 뜻하는 모든것이 다 이뤄질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참고고 우리신랑 이름한번 불러주세요.. 명 준 배 에요..!!
> 신청곡은 겨울아이 들을 수 있을까요??
남편생신 축하 드립니다.
저는 늘 맞벌이 하느라 정성스레 음식을 손수 준비해보지 못해서 참 부럽습니다.
행복한 새해에 맞이하는 생신이 가족 모두에게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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