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치우며
신희재
2010.01.04
조회 22
눈이너무많이와서 온세상이 하얗게 되었건만 좋은게아니라 남편과
아들의 출근이 너무 걱정스러웠고 또한 아파트를 위해 항상애쓰시는
아저씨들이 걱정되었고 차운행하시는분들이 걱정스러웠고 또한 좋은음악
들려주시느라 오늘 유영재님은 얼마나 빨리 출근하셨을까? 왜 그리
걱정이 많아지는지 그래서 걱정붙잡아매고 눈치우러 아파트 마당에
나섰죠. 3시30분부터5시까지치우느라 방송도 못들었어요.
이제서야방송들어요. 아저씨들께서는 아직까지 치우고계시고요.
부활의 생각이나 신청합니다
신 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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