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너무많이와서 온세상이 하얗게 되었건만 좋은게아니라 남편과
아들의 출근이 너무 걱정스러웠고 또한 아파트를 위해 항상애쓰시는
아저씨들이 걱정되었고 차운행하시는분들이 걱정스러웠고 또한 좋은음악
들려주시느라 오늘 유영재님은 얼마나 빨리 출근하셨을까? 왜 그리
걱정이 많아지는지 그래서 걱정붙잡아매고 눈치우러 아파트 마당에
나섰죠. 3시30분부터5시까지치우느라 방송도 못들었어요.
이제서야방송들어요. 아저씨들께서는 아직까지 치우고계시고요.
부활의 생각이나 신청합니다
신 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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