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문자로 알려 드린 울동네 세탁업 사장님 이십니다.
유가속 스티커는 없어서 용신표 스티커 전달 했습니다.
이 시장님은 언론사에서 퇴직하시구 세탁업을 하신지 1년쯤 되셨구요.
cbs 중에서도 유가속이 제일 좋답니다.
이유를 물으니 간단 명료 하시더군요.
"음악이 좋잔어"
그리고 또 머 진행자 목소리도 좋더라"
그래서 제가 그랬죠.
"인물도 쫌 되요" ㅋㅋ.
애청자 여러분 또 제작진분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진부한 인사말같지만 꼭 필요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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