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보우에 가입 후 처음 글을 올립니다.
요즘들어 유가속의 파워를 느낀답니다.
유영재님 카드 받고 제 그림 들어간 연하엽서를 보낸것이
방송을 탄 듯한데,
만나는 사람중 라디오에서 복연금 이름이 방송 탔다면서 아는척 하시는분이 많은것 있지요.
모네화실에 걸어놓은 카드를 보면서
유영재님 덕분에 올한해 즐거운 연말을 보내고 있답니다.
그림작업하면서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은 이안의 情人
새해에도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하세요.
시흥시에서 서양화가 복연금 드림.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