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전 처음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 문자 보냈던 사람입니다.
근데...
보내자마자 신청곡(빅뱅의 붉은 노을)이 나와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런 느낌...
유영재님은 모르시죠? ㅋㅋ
어제는 싸~우나 하다가
뛰어나와 19분 늦게 방송에 참여했는데...
아~ 글쎄 그 사연 또 나왔답니다.
매일 매일이 방송 참여 신참인 저에겐 '흥분의 도가니' 입니다.
이러다가는 2009년을 곱게 잘 보낼 수 있을런 지요...
믿음, 소망, 사랑, 미소,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도 저였어요~~~후후
오늘은 스티커 신청과 함께
레인보우 등록했구요...
처음 유영재님의 프로필도 확인해 봤구요~
어제 누군가가 '동안'이라고 하셨었는데
동안이기도 하시지만
굉장히 학구적으로 보이시네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모~~~~~~~든 신청곡을 사랑하구요
선곡하시는 선생님
진행하시는 유영재님
사랑하는 '유가속' 가족 여러분
2010년에는 모두가 건강하시고
백호랑이 포효속에 근심, 걱정 모두!!!!! 날려보내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 이루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안녕~~~
추신: 사노라면(계속 신청했는데... 금년안엔 들을 수 있겠죠???)
스티커는 많이 보내주시면 홍보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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