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랑이해의 둘쨋날이 밝았습니다.
올해엔 눈이 많이 내려
모든 것이 풍요로울 거란 예감이 듭니다.
저도 새해의 실천사업(?) 중 하나가
유영재님의 가요속으로에 매일 참여해 보는 것인데요
일단~~~~~~~ 첫 발을 내디딘 기분
감(곶감은 사라졌지만...)이 좋~~~습니다!!!
오늘도 기분 좋~~~은 토요일 되시고요
'유가속'가족 여러분
새해 새소망~~~~
따뜻~~하게 이루시는 한해 되시길 기도합니다.
신청곡은요...
'내사랑 내곁에'
'젊은 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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