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끈을 이어준 감동...
김춘구
2010.01.02
조회 27

To : 이민선 팀장님.

음....투병하신지 벌써 수개월이 지났네여
새해가 밝았는데도 못찾아뵈서 죄송합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고 다 낳으실때까지는
찾아뵙지 않으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이 다 완쾌되시는 그 날 제가 큰절 올리겠습니다.

한달 전쯤 이 방송에서 저희 팀원들 메세지로 조금이나마
힘을 다시 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제 마누라가 아직두 팀장님을 위해 기도 욜심히
하고 있습니다.^^--ㅎㅎ 지가 살짝 물어 봤거든여..ㅎㅎ
저두 가끔씩은 하고 있습니다만은...ㅎㅎ

다시한번 팀장님 희망의 끈을 놓치 마시라구...노래 띄워 드리구
십습니다.

노래 : 김신우 = 귀거래사..
장남들 = 바람과 구름
높은음자리 = 바다에 누워

제작진들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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