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합니다....ㅠㅠ
김은주
2009.12.29
조회 16
이제 이틀후면.....올 한해도 가지만...
제가 다니던 직장도 직장사정으로 그만두게 되네요....
아이들 키우면서 열심히 다녔는데..마음이 좋질 않네요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다른 직장 구하는게 쉽지많은 않네요..
형편상 놀 수 있는것도 아닌지라
참 걱정이 됩니다~
한달전에만 이야기가 되었어도 다른 좋은곳에서 오라고 했었는데
갑자기 회사가 결정이 나는 바람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었네요
속상합니다 ㅠㅠ
열심히 기도하고 있네요
방학동안 이제껏 못챙겨준 아이들 챙겨주고
개학과 동시에 저도 좋은 직장 주시라구요...
함께 기도해 주시겠습니까...
힘 내야겠지요...

신청곡 : 박효신 눈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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