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작가님 .. 유가쏙 여러부운 .. 한해가 이젠 딱 하루 남았습니다 어느새 ~~!! 버얼써~!! 라는 말이 입에서 수없이 나오는 하루 하루 연속이네요 . 오늘 아침 12월 마지막 장부 정리 하면서 흑자니 적자니 숫자로 따지기 전에 이리 세월을 덧없이 보내는게 아주 말할수 없이 적자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1년을 돌이켜 보면 그곳에 여지 없이 후회거리 실망감 반성할 일들만 태산같이 쌓여 있습니다 .. 하지만 . 어쩌겠었요 이미 지나와버린 시간들 세월들인데 .. 언릉 툴툴 털어버리고 오늘 소복히 눈이 내리다닌깐 소복히 내리는 눈으로 덮어버리고 새해에는 더 잘될 거라고 토닥토닥 두둘겨서 새해에는 올해보다는 더 나은 일년을 보내야죠 .~~~ dj님도 작가님도 유가쏙 여러분들도 새해에는 작은 기적이 일어나 꿈이 현실보다 더 선명했으면 좋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박인희 .. 세월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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