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무하며~~~
김경숙
2009.12.30
조회 27
안녕하세요? 우리가족에게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해야 할게 있어서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우리 신랑은 항상 그자리에서 우리가정의 대들보 처럼 든든히 버텨주고 우리 아들은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해주었고 또 우리 딸은 초등학교를 아무탈 없이 6년 개근에 자신의 일은 알아서 야무지게 잘 해주어서 우리 가족에게 무언가 상을 주고 싶어서 잘 쓰지는 못하지만 자랑하고 싶습니다... 내년에도 올해 처럼만 이렇게 열심히 살자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부탁 한다고 영재님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전해주세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가족들과 모든 애청자들도 모두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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