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울 신랑과 꼭 함께 같이 듣고 싶어요..들려주세여^^
조미숙
2009.12.26
조회 27
유영재 선생님 안녕하세여?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셨죠?
매일 즐겨 듣는 팬 인데
몇번 신청곡을 올렸는데
안들려 주시고..(삐짐)
양수리에서 청량리까지 가는
167번버스 운전하고 있을
울신랑 이형세씨와 함께 듣고 싶어요
식구와 일 밖에 모르는 당신
따뜻한 맘을 지닌 당신을
영원히 함께 하고 싶고 사랑 할거에요..
유영재 선생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김종환의 사랑을 위하여
나훈아의 사랑..... 들려 주세여..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