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상 토마스아퀴나스의 17번째생일 입니다.아들은 크리스마스이브 딸은 어린이날 이브인5월4일 ~~저희 부부는 돈굳었죠.더구나 딸은 저와 생일이같답니다.아들 준상이가 오늘 방학해서 같이 라디오를 들을수 있어서 신청합니다..
아직 선물 준비를 못했는데 영재님의 멋진 목소리로 축하해주세요.
그리고 많이많이 사랑한다고도요.
철이들어가는 아들을 바라보니 듬직하고 대견스럽고 맘이뿌듯할때도 있답니다.항상건강하고 남은 고등학생 기간도 즐겁게 열심히 생활하길 바란다고 전해주세요..
신청곡:::푸른하늘의 겨울바다
송시현의 꿈결같은 세상
시인과촌장의 새날
조용필의 사랑하기때문에
내아들~내딸~
윤정아
200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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