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건강을 빌며....
김영수
2009.12.29
조회 24
아버지의 오랜 병원 생활로 가족들이 지처가고 있읍니다.
이럴때 유가속이 없었으면 더욱 더 슬픈 연말을 보내고 있었을 것입니다. 방송에서 흘러나오는 익숙한 목소리를 들으며 모처럼 한가한 시간을 보냅니다. 아범님의 빠른 쾌차를 빌며......
수와진의 파초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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