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은 강의 끝내고 이동중 차안에서 들었는데
오늘은 첨으로 레인보우에 들어왔어요.
늘 운전 하면서 참여도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레인보우로 들어오니 기분이 또 다르네요.
지난 일욜 언니 만났는데 언니도 CBS체널로 고정했더라구요.
그래서 전에 퀴즈 맞춰서 쌀도 받았다고 자랑 했답니다.
오늘은 강의 일찍 끝나 집에서 여유롭게 노래 들어요.
편입 셤공부 하는 울 딸에게 김건모의 사랑해 노래 들려주세요.
"엄마는 널 사랑한단다. 다혜야. 얼마 남지 않은 시험일까지
최선을 다하렴. 사랑해. 다혜야!"
늘 유익한 방송 감사합니다.
지금 나오는 조용필 노래.
아마도 오늘 좋은 일이 있을 듯합니다.
전 조용필의 노래를 들으면 꼭 좋은 일이 생기는데
오늘은 어떤 좋은 일이 있으려나...........
노래 잘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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