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의 마지막 휴일 아침에
박숙경
2009.12.27
조회 27
2009년의 마지막 휴일 아침.
언제나 늘 그렇듯이 평온한 휴일아침은 늘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오늘은 가족들을 위해 예쁜 공간을 만들고
아들과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 만들고
그렇게 보내려 합니다.
서영은의 사랑의 찬가 신청합니다.

추신 : 유영재 님. 저 지난번 생일때 축전보내드렸었는데
잘 도착된건가요? 그즈음에 방송을 못들어서요.
내년에는 더 예쁜 축전 보내드릴께요. 좋은 방송 계속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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