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놀러 왔어요..
이윤정
2009.12.27
조회 40

오늘도 어김없이 놀러왔어요.. 벌써 방송을 두번이나 탔는데 식구들이
같이 듣지 못해 아쉬워하네요.. 오늘은 아들이랑 같이 듣고 싶어서요..
아들이름 크게 한번 불러 주세요.. 김 규 래.. 2010년에도 공부 열심히하고..건강하라고.. 영재님이 불러주심 공부 열심히 한다네요. ㅎ
신청곡은 아들이 2pm heartbeat 부탁드려요.. 인천인데 눈이 많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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