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친정 엄마는 신성교통에 200번 운전기사이십니다.
항상 신청곡을 올려달라고 하셨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야 올립니다.
신청곡은 김종환의 험한 세상에 너의 다리가 되어입니다.
제가 신청곡 올린다고 벌써 운전기사님들께 소문 다 내셨다네요^^
꼭 신청곡 틀어주세요. ㅋㅋ
그리고 시집온지 4개월 되어서 내 살림 사느라 바쁜 큰딸
사랑해준 엄마 진심으로 사랑한다고도 꼭 전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엄마가 꼭 써달라고 하신 멘트 " 신성교통 200번, 2200번 기사님들 아자아자 화이팅팅팅!! 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성교통 200번 운전기사님 화이팅팅!!
윤미라
200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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