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선물
김경숙
2009.12.22
조회 23
그동안 고생했지만 너무 멋있는 아들 민구에게...
내일과 모래 정시모집 마감인데 네가 원하는 대학에 꼭 합격하길 바라고
또 내년에 시험을 치를 쌍둥이 봉구,민지 열심히 해서 대학 잘 가자. 아자아자!!! 영재님 처음 인사드리지만 늘 잘 듣고 있습니다. 푸근한 목소리가 추운 겨울을 녹이는 흐린 오후입니다. 'champion'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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