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세요~..저보다도 신랑이 더 열열팬입니다 하루라도 안 들으면 하루가 의미가 없다나요`ㅎㅎ~^^ 지금도 제가 뭐하다 글을 올린줄아세요` 화장실 청소하던중 전화벨이 울리더군요! 신랑였습니다 항상 듣기만 하던사람이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신청곡좀 올려놓으라고요 오늘도 쉬지 못하고 열심히 일하는 저희 신랑을 위해 신청곡 청합니다
조용필의 그겨울의찻집" 가능한가요~ 이 제목이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월계동 청미 세탁소 신랑 재창아빠 사랑해요~우리 가족 다가오는 한해도 늘 건강하고 웃음 잃지 않는 해가 되었으면 해요~ 유영재님도 추운겨울 항상 감기조심하시고 늘 좋은곡 많이 소개해 주세요~ 모든 청취자님도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2010년도 행복한 해 되세요~~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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