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가족들 모두 빙판길 안전하게 오셨지요.
어제 너무 눈때문에 고생한단 말듣고 차안가지고 퇴근해서 고생고생..ㅠㅠ ,오늘도 이른아침 나오느라 정말 너무 힘든월요일입니다.
퇴근할때는 차가지고 가야 하는데,교통상황이 나아지겠지요.
올해는 몇년동안 939 듣기만 하다가, 문자참여,레인보우 글쓰기.사연남기기. 기타등등.. 너무 감사 해야할일이 많았습니다.
특히나 유영재님,장서임 작가님, 모두 감사드림니다.
방송 통해서 선물 받기도 처음입니다.
얼마 남지않은 12월 몇날 모두 무사하시길 바랍니다.
신청곡: 이승연 -잊으리
노사연-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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