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김영훈
2009.12.22
조회 30
2년전,초등학교4학년 겨울방학에 제주도로 한달동안 태권도동계훈련 갔는데 2주지나 만나보러갔을땐 3일동안 집에 간다고 울기만했는데 이제 초등학교 마지막동계훈련을 제주도로 간다고 자랑합니다,
집안에 대종손이고 하나밖에없는 아들이지만 항상 누나와동생한테잘하고 묵묵히 자기일에 최선을다하는 아들이 정말대견스럽고 자랑스러울뿐입니다. 동계훈련을 마치고오면 이제 부모곁을떠나 경기도화성 어촌마을에서 태권도명문 인천 만수북중에 진학하게됩니다~ 스스로선택한길이지만 항상 몸건강하게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할수있는 선수가되길바람니다~~아들~~~ 사랑한다 ~~~화이팅~~~

신청곡~ 이문세~나는행복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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